– 인생의 황금기를 걷다…. 인생의 여정을 돌아보며 문득 생각 합니다. “ 지금 나 에게 가장 필요한 여행은 무엇일까? ‘ 나이들어 떠나는 여행은 조금 다릅니다. 바쁘게 지나온 시간만큼, 우리는 깊이 있는 여행을 원합니다. 두바이의 황금빛 사막 위를 비행기로 가로 지르며, 나의 인생에도 황혼이 아닌 황금이 깃들기를 바래 봅니다.
북극권에 가까운 덴마크, 노르웨이 , 스웨덴, 핀랜드, 이 네 나라는 춥고 농사가 안되어서 배고프고 못살던 나라였습니다.. 특히 노르웨이는 1971년 전에는 스웨덴의 속국에서 벗어난지 얼마 안되어서 배고픈 나라 였습니다. 지금은 노르웨이가 세계 12위의 산유국으로 GNP 10만불을 육박하는 부자나라이고 덴마크와 스웨덴도 사회 보장제도를 비롯해서 세계 1등 국가들이 되었습니다.
아랍에미리트의 대표 도시 두바이가 세계인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막 한가운데 세워진 두바이는 초현대적 건축물과 전통 문화, 럭셔리 휴양지와 쇼핑의 천국으로 불리며 매년 수많은 관광객을 맞이한다. 세계 최고층 빌딩인 **버즈 칼리파(828m)**는 두바이의 상징으로,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도시 전경은 압도적이다.
파타고니아는 남아메리카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파타고니아 명칭은 마젤란과 그 원정대가 만난 거인족을 파타곤 이라고 불렀답니다. 파타고니아는 거인의 발자국이라는 뜻 이라고 합니다. 수많은 빙하와 빙하호가 위치해 있어서 세계적으로 이름난 비경들이 많이 있는 곳 입니다. 이곳에 있는 피츠로이 산은 세계 5대 미봉(美峰) 중 하나 입니다. 독특한 자연 경관 덕분에 관광지로 소문나고 알려진 명소들이 많습니다
여행지는 크게 나눠서 두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그것은 역사 관광지와 자연 관광지로 나눌 수 있다. 인간이 살아온 역사 관광지는 성지 순례지인 이스라엘 혹은 이집트나 이태리 같은 곳이 대표적인 역사 관광지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창조주의 작품을 감상하는 자연 관광지로는 그랜드케년이나 알프스의 대자연 또는 노르웨이의 피요르드 이런 곳을 보는 것이다.
코스타리카의 인사말 Pura Vida ! 라는 말은 영어로는 Pure Life 라는 말이지만 ‘행복하세요! ‘행복 하십니까? ‘ 라는 행복을 기원하는 인삿말이다. 행복지수 세계 1위를 자랑하는 코스타리카는 은퇴 후 미국인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곳 이며 실제로 많은 미국인이 이민을 가는 곳이다.
30년전에는 펙케지 투어의 일정이 길었다. 유럽에 나오기 쉽지 않은 때여서 한번 여행을 나오면 21일 일정이나 18일 일정의 투어를 해야했었고 나라마다 가이드가 없던 시절이여서 로마에서 나간 한 사람의 가이드가 이태리 오스트리아 스위스 독일 네델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프랑스를 다 가이드 해야만 했었다.